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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뉴스] 광주 자동차부품 산업 활기…내년까지 60억원 투입
ㆍ 조회수 117 ㆍ 등록일시 2021-08-04 09:24:05
ㆍ 작성자 관리자
ㆍ 첨부파일

광주 자동차부품 산업 활기…내년까지 60억원 투입


2021.08.02 15:59

 

글로벌모터스 경형SUV 차량 양산 앞두고 기업역량 강화
차체 샤시 등 사업화…연간 747억 매출 일자리 창출 기대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한국광기술원이 참여하는 ‘경형 SUV 부품 사업화 지원사업’에 오는 2022년까지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부품기업의 모듈(차체·샤시, 의장, 시트)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역 자동차 부품의 품질향상을 통해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 생산 차량에 대한 지역 내 부품조달과 타 완성차기업에 납품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저마진 고난도 부품 제조 공정 개선 ▲융합 전장 제품 시장확대 인증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융합 아이템 발굴 ▲자동차 부품기업 체질개선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 다각화 마케팅 지원 등 총 5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으로 기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행된 1차년도 모듈사업화 사업에는 5개 과제에 10개 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한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과제를 수행했다.

 

특히 이들 기업은 GGM에서 9월 양산하는 경형SUV차량 부품을 납품하게 돼 연말까지 총 2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향후 연간 747억원의 신규 매출이 기대된다.

 

 

 

 

[ 글로벌경제신문 김영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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