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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뉴스] 가솔린보다 많았는데 친환경차에도 쫓겨… 점점 빨라지는 ‘탈디젤’
ㆍ 조회수 208 ㆍ 등록일시 2022-01-12 09:27:13
ㆍ 작성자 관리자
ㆍ 첨부파일

가솔린보다 많았는데 친환경차에도 쫓겨… 점점 빨라지는 ‘탈디젤’

 

 

2022.01.10

 

한때 국내에서 가솔린차보다 많이 판매됐던 디젤차의 인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반면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디젤차를 추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친환경차 바람이 점점 거세져 ‘탈(脫)디젤’ 현상이 가속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0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신차 중 디젤차의 판매량은 43만23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하이브리드·전기·LPG 등 친환경차의 판매량은 39만1499대였다. 여기에 수소 승용차 넥쏘의 판매량(8502대)을 더하면 40만대가 넘어 디젤차 판매량의 93% 수준까지 올라왔다.

 

업계에서는 승용차 시장에서 디젤차의 종식이 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디젤차에 배출가스 자기진단장치를 의무 적용하고 배출 제한 기준을 강화한다. 이달 28일부터는 국내 대기업과 렌터카업체가 신차를 구입하거나 임차할 때 일정비율 이상을 친환경차로 채우도록 하는 ‘친환경차 구매 목표제’가 시행된다. 완성차 업체가 디젤 모델을 줄이면서 디젤 차량의 중고차 가격이 높지 않다는 점도 탈디젤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조선비즈 민서연기자]

 

기사 전문: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01/09/XKSW75GOVRDNLMSKK7UXXLDG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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