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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뉴스] 올해 주요 화학사고 원인조사 해보니
ㆍ 조회수 189 ㆍ 등록일시 2022-01-12 08:46:46
ㆍ 작성자 관리자
ㆍ 첨부파일

올해 주요 화학사고 원인조사 해보니

 

 

2021.12.27 

 

화학물질안전원의 화학물질 사고현황에 따르면 2014년부터 발생건수는 감소 추세이다가 2019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 2019년 58건, 2020년 75건이었고, 올해는 10월까지 82건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광개시제 제조공정 폭발·화재 사고로 공장 6개 동이 전소되고 작업자 1명이 사망했고, 4월에는 아산화질소 제조공장 내 질산암모늄 열분해 반응기 폭발 사고가 났는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에 따르면 '화학사고'란 화학물질이 사람이나 환경에 유출·노출되어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말하는데 지난해 환경운동연합은 현장에서 명확한 판단기준도 없이 현장 수습조사관의 주관에 따라 화학사고 또는 일반사고로 분류되고, 사고내용과 인명피해 정도 등이 각각 다르게 판단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케미컬뉴스 이민준 기자]


기사 전문: http://www.chemic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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